박노해 사진전 - 나 거기에 그들처럼
박노해 사진전 - 나 거기에 그들처럼

 
작성일 : 10-10-27 15:39
박노해 시인이 그대를 위해 보내는 詩
 글쓴이 : 나 거기에 (211.♡.149.141)
조회 : 14,799  
유보

박노해 시인의 '숨고르기'는 매주 화요일마다 이메일을 통해 전하는 신작 詩입니다. 

어느덧 '숨고르기'를 보낸지 8년, 좋은 벗들께 보낸 박노해 시인의 작은 정성이었습니다.

숨가쁘게 쫓기는 우리 삶에 '감동의 쉼표' 하나!

매주 화요일 숨고르기를 선물받고 싶으신 분은 아래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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